분류 전체보기809 외국인 근로자 선교 전략 2005-06-07 외국인근로자 사역, 전문성 확보 시급 국내 외국인근로자 선교 현주소와 전망 현재 국내에 머무는 외국인근로자들은 대략 50만 명으로 추정한다. 이들은 80년대 말부터 국내에 유입되기 시작하여 계속 그 수가 빠르게 증가해 왔다. 국내 인구성장률의 급격한 감소는 앞으로도 더 많은 외국인근로자들의 유입을 불가피하게 할 것이다. 유입 분야도 과거 3D업종에서 전분야로 확대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제 3세계 국가에서 선진국으로 외국인근로자들이 유입되던 흐름 위에 이미 고급인력의 유입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명문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유학생이 교수로 임명되거나 대덕연구단지에 고용된 석,박사급 이주근로자들이 그 예다. 앞으로도 서비스업, 굴뚝 없는 연구, 농업 분야 등.. 2009. 4. 14. 무거운 짐 2005-12-07 16:21:46 선교사 한 분이 아프리카로 선교를 갔다고 합니다. 어느 날 원주민들과 함께 강을 건너게 되었는데 원주민이 큰 돌을 선교사 가슴에 안겨주더랍니다. 그리고 그 자신들도 큰 돌을 머리에 이거나 가슴에 안고 강을 건너더랍니다. 그 선교사는 그 이유를 강 중간쯤 왔을 때 비로소 알았는데 그 강 중간쯤에 급류가 흐르고 있어서 만약 무거운 돌이 없었다면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갈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무거운 짐이 자신들을 살린다는 지혜를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쉽고 편한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나는 가끔 그런 경험을 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그때 내가 원하는 그곳에 가게 하셨다면, 원하는 그것을 하게 하셨다면 오히려 큰 위험에 빠지거나 .. 2009. 4. 14. 영혼의 추수 2005-11-24 15:44:03 얼마전 학교성적이 오르지 않음을 비관하여 한 여학생이 투신자살을 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생명이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것인데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생명을 하찮게 여기는 경우가 많음을 보게 됩니다. 금요 찬양중에 나는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너로 인하여 깨닫게 되었다는 찬양을 했습니다. 새로 보강된 찬양팀의 은혜로운 모습과 목사님의 영성 깊은 멘트로 인해 찬양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우리 모두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를 확인하는 시간이었지요. 그런데 자살한 여학생이 만약 주님 믿었다면 그래서 그 스스로가 하나님 보시기에 귀한 존재라는 신앙의 확신을 갖었더라면 단지 성적으로 인해 생명을 버리는 잘못된 행동은 .. 2009. 4. 14. 제3국으로 파송..... 2005-06-07 “외국인근로자 선교는 세계 복음화 첩경” 홍콩 선교사로 파송된 필리핀 외국인 근로자 레이 ▲13일 위디선교회에서 홍콩의 필리핀 근로자들을 위한 선교사로 파송 예배를 드린 레이살도 비악탄이 위디선교회 수료증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홍콩 필리핀 근로자들 위해 선교사로 파송되는 레이살도 비악탄 필리핀 전통 무술 '칼리' 시합에 1백여 차례 출전했으나 한 번도 진 적 없는 레이살도 비악탄(37세). 자타가 인정하는 무술 고단자이지만 그는 어린시절부터 가난에 쪼들려 울분에 찬 생활을 해야 했다. 시합에서 승리의 기쁨도 순간 뿐, 뜻 모를 공허함이 있던 그는 청년시절에는 사회 부패에 항거하며 반정부 운동에 열정을 바쳤다. 1997년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관광비자를 받아 한국에 입국한 레이.. 2009. 4. 14. 네잎 클로버 2005-11-16 06:40:02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입니다. 그 유래는,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나폴레옹이 전쟁터에서 우연히 네잎클로버를 발견하고 그것을 꺾으려고 고개를 숙이는 순간 총알이 머리위로 지나가서 목숨을 건지게 되어서 그 후로 네잎클로버가 행운을 상징하게 되었다고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행운을 소유하려고 우리는 네잎클로버 하나를 찾기 위해서 수많은 세잎 클로버를 짖밟는 경우가 많음을 보게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세잎 클로버의 꽃말을 아십니까? 행복이랍니다!! 행운과 행복, 어느것이 우리의 삶에 더 중요할까요? 눈앞에 놓여있는 행복은 보지 못하고 존재 자체가 불분명한 행운을 쫒아서 일평생 헛되이 살아가는 것이 바로 우리들의 어리석은 모습은 아닌지요! 자신이 받은 복을 헤아려보면 하나님.. 2009. 4. 14. 피부색 출신국따라 대우는 하늘과 땅차이 2005-06-07 버스나 지하철 및 번잡한 도심의 길거리나 한적한 바닷가, 대기업의 사무실이나 중소기업의 생산 현장 등 이제 어디에서나 외국인을 쉽게 볼 수 있다. 피부색이 다르고 자기들만의 언어를 사용한 다고 해서 더 이상 낯설거나 구경거리가 되지 않는다. 이들은 단순한 방문자에서 우리와 생활을 함께하는 동반자로 바뀌고 있다. 하지만 출신국가 피부색 방문이유에 따라 외국인이 받는 대우는 천차만별이다. 한국인의 부러움 을 한몸에 받으며 기대 이상의 환대를 받는 외국인이 있는가 하면, 공장에서 기름과 땀에 절어가 며 죽도록 일해도 멸시받는 경우도 적지 않다. 혈통집착 배타성서구문화 맹목추종 이중잣대 뚜렷 한국인의 외국인에 대한 「이중 잣대」는 혈통주의에 집착하는 배타성과 서구 문화에 대한 맹목적 추종 .. 2009. 4. 14. 이전 1 ··· 102 103 104 105 106 107 108 ··· 1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