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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선26

2022년 4-5월 위디소식과 감사편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올려드리는 귀한 손길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 MMTS 클래식 23기가 25명의 훈련생들과 13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마지막 연구발표와 수료식(6/13)을 앞두고 있습니다. 2. 4월 11일 BDF예배는 안산 Fellowship의 리더인 어네스트와 유니스 부부의 둘째자녀 엘리오라의 헌아예배로 드렸습니다. 3. 4월 12일 WiThee와 SfK가 MOU를 맺었습니다. Business as Mission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SfC와의 MOU체결은 두 단체의 사역을 서로 소개하고, 강점, 약점, 기회, 위협의 SWOT를 분석, 상호관심사와 적용점을 찾아 MOU를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4. 2011년 위디신학교 학감으로 섬기다 은퇴하신 류수경목사님의 아내.. 2022. 6. 2.
MMTS 23기가 시작되었습니다. 2022년 3월 7일 MMTS 23기가 시작되었습니다. 26명의 훈련생 여러분을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개강과 동시에 문창선 선교사님의 "세계선교의 흐름과 이해" 강의가 있었습니다. 훈련을 통해 이시대 하나님의 선교에 더 깊게 동참하는 시간되시길 기도합니다. 2022. 3. 17.
2022년 1월 위디소식과 감사편지 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해도 어느덧 한 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변함없이 위디와 함께 하여 주신 후원자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 위디의 BDF들은 위디 설립 이래 처음으로 자발적으로 송구영신예배를 드렸습니다. 2달 된 신생아부터 온가족이 송탄과 안산에서 안양성전으로 이동하여 4시간 동안 기쁨과 감사와 영광의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2. 1월 16일 MMTS4P 2기를 개강하여 10분의 귀국선교사님들이 훈련생으로 참여하고 계십니다. 3. 한국이주민선교연합회 KIMA가 지난 20일 정기총회를 갖고 문창선 목사는 상임대표로서 2년간 KIMA를 통해 국내 이주민선교의 확장과 연합을 결의하였습니다. 4. 1월 24일 KWMA 정기총회에서 디아스포라신문 발간이 2021년 10대 뉴스 안.. 2022. 2. 11.
MMTS 심화과정 3기_8강, 수료 이야기 2021년 11월 1일(월) MMTS 심화과정 3기 여덟번째 마지막 강의와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라빈 목사님께서 "이주민이 말하는 효과적인 선교와 환대"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통역으로 수고해주신 권교수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8주간 열심으로 달려오신 훈련생 모든 분들과 강사님들, 그리고 스탭들께 감사를 드리며 훈련생 여러분은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2021. 11. 9.
MMTS 심화과정 3기_7강 이야기 2021년 10월 25일(월) MMTS 심화과정 3기 일곱번째 시간이 있었습니다. 문창선 선교사님의 "단일문화권 사회에서의 다문화 사역"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비록 한국이 단일 민족 국가이긴 해도 한국교회는 다양한 문화에 적응하고, 다른 인종 집단 가운데서 일하며 살아가고, 다문화 신앙 공동체를 조직, 개발하며, 이주민 복음화 및 제자화 프로그램을 수립할 능력이 있다. 이 일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하지만 나라 안 곳곳에서 다문화 사역에 참여하는 교회, 선교 단체, 기관, 개별 그리스도인들이 늘어가면서 이미 궤도에 오른 상태다. 한국에서 이주민 선교를 하려면 광범위한 협력 및 자격을 갖춘 파트너와 실행가, 관련 전략, 견고한 파트너십, 효율적인 자원 배분 역량, 능률적인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 .. 2021. 11. 9.
MMTS 4P_3강 이야기 이주민선교훈련학교 4P 세번째 만남이 2021년 9월 26일(주) 저녁 7시에 있었습니다. 문창선 선교사님의 "단일문화권에서의 다문화"에 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참석한 선교사님들의 질문과 의견, 조언 등의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주민선교를 위해 생각과 마음을 모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비록 한국이 단일 민족 국가이긴 해도 한국교회는 다양한 문화에 적응하고, 다른 인종 집단 가운데서 일하며 살아가고, 다문화 신앙 공동체를 조직, 개발하며, 이주민 복음화 및 제자화 프로그램을 수립할 능력이 있다. 이 일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하지만 나라 안 곳곳에서 다문화 사역에 참여하는 교회, 선교단체, 기관, 개별 그리스도인들이 늘어가면서 이미 궤도에 오른 상태다. .. 2021.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