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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사역단체 및 교회 리스트
이주민사역단체 및 교회 리스트(계속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1 건너편교회/이주민센터(DR센터_KWAM)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566603&memberNo=12282441&vType=VERTICAL 서울 금천구 가마산로 76번지(가산동) 2 경남이주민센터 http://mworker.or.kr/xe/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 18번길 30 3 광주올프렌즈센터 경기도 광주 4 국제이주자선교포럼 http://ifmm.kr/ 5 나섬공동체 http://www.nasom.or.kr/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로 1 6 노동인권회관/외국인이주노동자인권을 위한 모임 http://www.inkwon.or.kr/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영동 59-..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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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영유아 건강검진, 어머니 나랏말로 쉽게 검진 받으세요!
여성가족부와 보건복지부가 통역 및 번역 서비스 제공 계획 밝혀 (샐러드TV, 2010.05.18, 송경아 기자)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와 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는 다문화가족 영유아들이 부모가 한국어를 하지 못해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웠던 상황을 개선하고자 어머니 나랏말로 통역, 번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07년 11월부터 시작된 영유아 건강검진은 다문화가족의 자녀도 생후 만 5세까지 똑같이 제공되고 있으나 검진의 특성상 영유아의 성장발달에 대해 전문가와의 상담이 주 내용이기 때문에 부모가 한국말을 못할 경우, 형식적인 검진에 머물거나 아예 검진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영어 외에 다문화가족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베트남어, 중국어로 영유아 건강검진 문진표 및 결과 통보서, 구강문진..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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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으로 생이별 자매 선교사돼 다시 만난다
[국민일보, 2010.05.20, 지호일기자] 어느 날 어린 여동생은 낯선 어른들의 손에 이끌려 외국으로 떠났다. 언니와 동생은 따로 떨어져, 다른 언어를 쓰며 자랐다. 그렇게 36년이 지났고 두 사람은 약속이나 한 것처럼 선교사가 됐다. 자매는 상처 속에 성장했지만 하나님은 이들의 영혼을 놓지 않으시고 기어이 은혜의 길을 함께 가도록 하셨다. 언니는 지금 동생과 12년 만의 재회를 기다리며 설레고 있다. 20일 카자흐스탄에서 사역하는 이성현(45) 선교사를 만나 그와 네 살 터울인 여동생이 지내온 사연을 들었다. 이 선교사는 현지 알마티 지역에서 현지인과 한국선교사가 함께 생활하며 신앙훈련을 하는 ‘자랴공동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자랴’는 러시아어로 ‘서광’을 뜻한다. 이 선교사는 비자 문제 등으..
20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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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국인 선교
국내 외국인 선교 위디국제선교회 실무대표 문창선 선교사 서론 세계에 흩어져 있는 이주 근로자들은 2008년 현재 1억 2천 5백만 명에 달하며, 이들은 대부분 10/40창에 속한 나라 출신들이며, 아시아의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폴, 대만, 중동의 사우디 아라비아와 쿠웨이트, 유럽의 전 지역, 북미의 캐나다와 미국 그리고 호주와 뉴질랜드 등의 21개국에 분포해있습니다. 한국에도 이주민들이 많이 체류하고 있습니다. 90년대 초부터 지금까지 외국인 근로자 선교정책은 크게 두 가지 흐름이었습니다. 하나는 외국인근로자들의 인권과 지위 향상 및 복지와 구제에 치중하는 정책이고, 다른 하나는 복음을 우선적으로 제시하여 영혼 구령과 제자 양육에 중심을 두는 정책입니다. 이와 관련, 복음과 구제 선교는 균형 잡혀야 ..
200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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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전도법을 아십니까?
2006-11-14 ▲ 한국성도들은 이슬람에 눈을 떠야하며, 무슬림전도를 위해 훈련하고 준비해야 한다 ©구굿닷컴 @낙타전도법을 아십니까? 약 50만에 이르는 국내 외국인 근로자들 중 많은 수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터키, 이란 그리고 중앙아시아권의 이슬람국가에서 온 사람들이다. 국내에 많은 무슬림들이 우리와 함께 거주하고 있지만, 이들을 전도하기는 쉽지 않다. 이에 주안장로교회 주최로 진행되고 있는 ‘이슬람선교세미나’ 셋째날인 12일 저녁 전철한 선교사(FAN 한국외국인선교회 대표)는 코란에 근거해 국내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 ‘CM’을 소개해 관심을 끈다. @낙타만 아는 이름? 전철한 선교사가 제시한 ‘CM’(the Camel Method)은 말 그대로 ‘낙타방법’이란 뜻으로 무..
2009.04.14
이주민 선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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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_미션라이프]“선교 무게중심, 국내 이주민으로 옮겨라”문창선 선교사, 포럼서 강조
“선교 무게중심, 국내 이주민으로 옮겨라” 문창선 선교사, 포럼서 강조 입력 2022-04-05 03:01 “2022년 현재 전 세계에서 2억8000만명 넘는 디아스포라(이주민)들이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중 하나인 이주민 교회를 통해 복음을 나눌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아시아복음주의연맹 선교사무총장 문창선 선교사는 4일 경북 경주시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12회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고신(총회장 강학근 목사) 총회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선후협) 선교포럼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포럼의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문 선교사가 강조한 핵심은 ‘해외 선교에서 타 문화 선교로의 패러다임 이동’이었다. 그는 지난 30년간 우리나라 이주민 입국과 체류 상황을 언급하며 “정..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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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유크저널] 디아스포라신문 사명적 탄생 -창간호 내다
ICDM, Withee국제선교회 » 국내 이주민 디아스포라를 향한 선교 비전 공유 지금은 이주민 선교 시대 선언하다 지금은 이주민 선교 시대이다. 이러한 때에 계속적인 선교의 진행과 대위임령의 성취를 위해서 ‘오해’와 ‘차별’이라는 걸림돌과 장애물을 제거해야 하며, 세계 곳곳에서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귀국한 선교사들의 재사역의 기회도 주어져야 한다. 다만, 지난 30여 년 간 국내 이주민 선교사역을 해온 사역자들과 관련 단체들의 경험과 열매들을 수용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국제기독교디아스포라선교를 앞서 주도하고 있는 그룹의 리더십들이 세운 ICDM(대표 테드 야마모리 박사, 이사장 황덕영 목사)과 위디국제선교회(대표 문창선 선교사)가 발행의 주체가 된 의 창간호가 7월호로 곧, 발행된다. 매..
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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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KOREA] 2021 RALLY ON_우리 곁에 다가온 이주민, 선교의 시작
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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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 제6회 다문화교육포럼
외교관출신들의 경험과 전문성이 탁월하게 돋보인 포럼이었습니다. 국내 이주민선교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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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 국제협력기술과
국내외 최고의 이주유학생 선교의 모델인 전주비전대학교에서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하나님의 비전으로 전문인을 양성하는 전주비전대학교" 선교와 기술을 융복합한 전문인선교사 양성과정 국제협력기술과가 열방을 품습니다.
2021.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