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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도북동부에 일어난 부흥의 현장
[라이즈업코리아―박용규 교수, 부흥의 현장을 가다] (30) 카시 마이랑의 오늘 [국민일보 2006-11-08 16:07] 1905∼1906년 인도에서 강력한 부흥이 일어났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죄 때문에 몸부림치며 괴로워했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큰소리로 하나님의 자비를 간구했다. 오전 6시에 시작된 주일 집회가 자정까지 계속되기도 했다. 인도 부흥의 진원지는 아삼 주 카시 제인티아 힐이었다. 이곳은 여러 모로 우리나라와 비슷했다. 전형적인 몽골리안의 외모,구릉지대,구불구불한 도로와 숲,그리고 신앙의 정서와 부흥을 사모하는 열정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와 닮은 데가 많았다. 인도 부흥의 진원지 카시아 마이랑까지는 길고 긴 여정이었다. 싱가포르에서 델리로,델리에서 아삼 주의 전 주도 구와하티로,다시 ..
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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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디선교회 1분기 사역 보고와 감사
사랑하는 위디선교회 후원자님께,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신지요?2026년의 첫 세 달을 지나며, 위디선교회의 걸음을 돌아보니 가장 먼저 감사가 떠오릅니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사랑, 그리고 귀한 후원이 있었기에 이번 1분기에도 이주민선교의 현장에서 여러 만남과 준비, 훈련과 협력의 자리들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 편지를 통해 1분기 동안 하나님께서 위디선교회를 통해 이루게 하신 일들을 나누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이번 1분기는 한마디로 말하면, 이주민선교를 더 깊이 준비하고, 더 넓게 연결하며, 더 실제적으로 세워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위디선교회는 이주민선교를 단지 한 영역의 사역으로 여기지 않고, 오늘의 한국교회가 반드시 감당해야 할 중요한 선교적 부르심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한..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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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S 21기_3강 이야기
2021년 3월 22일(월) MMTS 21기 세번째 시간이 있었습니다. 위디국제선교회 부대표이신 임진숙 선교사님의 "성경 속의 이주민"에 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훈련이 계속될 수록 우리의 시야가 넓어지고 이주민을 대하는 우리의 생각과 태도가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MMTS의 모든 훈련을 기대합니다. # 이주민하면 외국인으로 선교의 대상으로만 생각했었다. 자발적, 비자발적 구분 설명을 통해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다. 이주민센터나 이주민교회를 복음의 이주민도 참여했으면 좋겠다. #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과 가나안과의 관계를 생각했다. 가나안의 죄악은 동성애로 생육하고 번성하라의 명령에 반한 것이었다는 것이 연상되었다. 인터넷매체가 하나님을 잊게 하는 것이 많다. 하나님과 직접적인 관계 맺지 않..
20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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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Vision Trip “그 땅에 부르심”
장소: 인도 북동부 나가랜드 날짜: 2007.1.30~2.15 인원: 15명 경비: 130만원 미션: missionNaga2007 - 나가랜드에서 처음 있을 학생선교동원운동에 대한 홍보도우미(traveling team). 각 대학방문, 공연, 중보기도 현재 인도 북부 지역의 부흥운동으로 수많은 새 신자들이 교회로 영입되었고 카시(Meghalaya지역)에서만 800명이 주께 돌아왔습니다. 마치 과거 1906년 9월 한국을 방문한 존스턴에 의해 카시 부흥 소식이 소개되어 1907년 평양 대부흥 운동이 발흥했던 것처럼 2006년 인도 부흥 소식은 평양 대부흥 운동 100주년을 앞둔 한국 교회에 부흥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깊은 섭리처럼 느껴집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missionNaga2007 대회가 내..
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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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디선교회 4분기 사역 보고와 감사
사랑하는 위디 선교회 후원자 여러분께4분기 동안, 여러분의 기도와 동행 덕분에 디아스포라 한가운데서 참으로 풍성한 만남과 사역의 열매를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4분기 동안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발자취를함께 나누고자 이렇게 편지를 드립니다.먼저 10월에는 브라질에서 열린 GDN 모임에 참여하여 남반구 디아스포라 리더들과 교제하는 귀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세계 곳곳으로 흩어진 이주민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고, 이주민 선교를 위해 어떻게 연대하며 협력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나누며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한국에서의 사역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산소망교회 가을 운동회에서는 다문화 가정과 지역의 어린이·청년들이 함께 어울려 하나의 가족됨을 누리는 장면들을 보았습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조찬기도회..
2025.12.11
이주민 선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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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_미션라이프]“선교 무게중심, 국내 이주민으로 옮겨라”문창선 선교사, 포럼서 강조
“선교 무게중심, 국내 이주민으로 옮겨라” 문창선 선교사, 포럼서 강조 입력 2022-04-05 03:01 “2022년 현재 전 세계에서 2억8000만명 넘는 디아스포라(이주민)들이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중 하나인 이주민 교회를 통해 복음을 나눌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아시아복음주의연맹 선교사무총장 문창선 선교사는 4일 경북 경주시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12회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고신(총회장 강학근 목사) 총회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선후협) 선교포럼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포럼의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문 선교사가 강조한 핵심은 ‘해외 선교에서 타 문화 선교로의 패러다임 이동’이었다. 그는 지난 30년간 우리나라 이주민 입국과 체류 상황을 언급하며 “정..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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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유크저널] 디아스포라신문 사명적 탄생 -창간호 내다
ICDM, Withee국제선교회 » 국내 이주민 디아스포라를 향한 선교 비전 공유 지금은 이주민 선교 시대 선언하다 지금은 이주민 선교 시대이다. 이러한 때에 계속적인 선교의 진행과 대위임령의 성취를 위해서 ‘오해’와 ‘차별’이라는 걸림돌과 장애물을 제거해야 하며, 세계 곳곳에서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귀국한 선교사들의 재사역의 기회도 주어져야 한다. 다만, 지난 30여 년 간 국내 이주민 선교사역을 해온 사역자들과 관련 단체들의 경험과 열매들을 수용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국제기독교디아스포라선교를 앞서 주도하고 있는 그룹의 리더십들이 세운 ICDM(대표 테드 야마모리 박사, 이사장 황덕영 목사)과 위디국제선교회(대표 문창선 선교사)가 발행의 주체가 된 의 창간호가 7월호로 곧, 발행된다. 매..
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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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KOREA] 2021 RALLY ON_우리 곁에 다가온 이주민, 선교의 시작
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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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 제6회 다문화교육포럼
외교관출신들의 경험과 전문성이 탁월하게 돋보인 포럼이었습니다. 국내 이주민선교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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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 국제협력기술과
국내외 최고의 이주유학생 선교의 모델인 전주비전대학교에서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하나님의 비전으로 전문인을 양성하는 전주비전대학교" 선교와 기술을 융복합한 전문인선교사 양성과정 국제협력기술과가 열방을 품습니다.
2021.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