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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직업능력개발 훈련기회 생긴다" 전문적인 훈련을 통해 직업능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 (샐러드TV, 2010.06.01, 하회탈) 인적자원개발 전문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유재섭)이 외국인 근로자 직업능력개발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재직 외국인 근로자(E-9) 중 훈련참여를 희망하는 5,000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직무를 중심으로 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취업중인 외국인 근로자는 16만명 가량이다. 이번 훈련은 전문성과 현장성을 갖춘 67개 훈련기관에서 기초직무와 전문직무로 나누어 시행한다. 기초직무(제조, 건설, 농축, 어업 등)는 현장 실용기능, 안전관리와 관련된 교육으로 진행하고 전문직무(컴퓨터수리, 자동차정비, 용접 등)는 전문기술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교육할 예정.. 2010. 6. 3.
다문화가족 영유아 건강검진, 어머니 나랏말로 쉽게 검진 받으세요! 여성가족부와 보건복지부가 통역 및 번역 서비스 제공 계획 밝혀 (샐러드TV, 2010.05.18, 송경아 기자)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와 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는 다문화가족 영유아들이 부모가 한국어를 하지 못해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웠던 상황을 개선하고자 어머니 나랏말로 통역, 번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07년 11월부터 시작된 영유아 건강검진은 다문화가족의 자녀도 생후 만 5세까지 똑같이 제공되고 있으나 검진의 특성상 영유아의 성장발달에 대해 전문가와의 상담이 주 내용이기 때문에 부모가 한국말을 못할 경우, 형식적인 검진에 머물거나 아예 검진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영어 외에 다문화가족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베트남어, 중국어로 영유아 건강검진 문진표 및 결과 통보서, 구강문진.. 2010. 6. 1.
입양으로 생이별 자매 선교사돼 다시 만난다 [국민일보, 2010.05.20, 지호일기자] 어느 날 어린 여동생은 낯선 어른들의 손에 이끌려 외국으로 떠났다. 언니와 동생은 따로 떨어져, 다른 언어를 쓰며 자랐다. 그렇게 36년이 지났고 두 사람은 약속이나 한 것처럼 선교사가 됐다. 자매는 상처 속에 성장했지만 하나님은 이들의 영혼을 놓지 않으시고 기어이 은혜의 길을 함께 가도록 하셨다. 언니는 지금 동생과 12년 만의 재회를 기다리며 설레고 있다. 20일 카자흐스탄에서 사역하는 이성현(45) 선교사를 만나 그와 네 살 터울인 여동생이 지내온 사연을 들었다. 이 선교사는 현지 알마티 지역에서 현지인과 한국선교사가 함께 생활하며 신앙훈련을 하는 ‘자랴공동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자랴’는 러시아어로 ‘서광’을 뜻한다. 이 선교사는 비자 문제 등으.. 2010. 5. 26.
미등록 이주 아동 인권 실태 조사 후진국형 학대로부터 안전, 교육·생활수준 권리는 낮게 나타나 (조선일보, 2010.05.17, 고대권 기자) 5월 20일은 세계인의 날이다. '세계인의 날(Together Day)'은 2007년 재한 외국인 처우기본법에 의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올해 3주년을 맞는다. 이름을 지을 때 '외국인의 날'이 차별적 요소가 있다는 의견이 반영되어 '세계인의 날'이라 지정했다. 세계인의 날에 즈음해 조선일보 공익섹션 '더 나은 미래'가 미등록 이주아동과 청소년의 인권에 대한 한국 사회의 실태를 국제협약의 관점에서 조망했다. '더 나은 미래'는 다문화 교육 전문 기관에서 직접 교육을 기획하고 담당하는 교육자, 현장에서 직접 이주아동을 만나고 상담하는 전문가, 그리고 이주민들의 권리보호를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NG.. 2010. 5. 19.
2010 안양 세계선교대회(2010년 7월 4-5일) 산소망교회/위디국제선교회 본부에서 KWMA NCOWE V 준비위원회 주최로 2010년 7월 4-5일에 2010 안양 세계선교대회가 열립니다. KWMA 주최로 열리는 세계선교대회로 안양지역은 위디국제선교회에서 열립니다. 안양 세계선교대회는 특히 나가랜드와 북동부 인디아를 집중하여 열리게됩니다. 그 곳 현지에서 사역하시는 분들도 다수 참여하며 잘 알려지지 않은 북동부 인디아지역에 대해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10. 5. 18.
도쿄 세계선교대회 주요 논점들… 땅 끝까지 복음 전하려면 ‘초심’ 다잡아야 도쿄 세계선교대회 주요 논점들… 땅 끝까지 복음 전하려면 ‘초심’ 다잡아야 (국민일보, 2010.05.17, 신상목기자)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렸던 ‘도쿄 2010 세계선교대회’는 전 세계에 남아있는 3000여 미전도 종족 선교와 제자화를 위해 모든 교회가 협력하자는 것이 주요 골자였다. 대회에서 도출된 ‘도쿄 2010 선언’에서도 언급됐지만 지금은 역사상 유례 없는 기독교 선교가 진행되고 있다. 선교하는 교회와 선교사가 증가하고 있고 첨단 테크놀로지와 전략, 데이터 등이 발달돼 미전도 종족 복음화라는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이다. 선교대회는 전 세계 선교단체와 교회가 이 같은 분위기에 맞춰 선교 목표를 우리 시대에 이루자는 소망을 담았다. 4일간의 주요 내용을 정리했다. .. 2010. 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