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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여야 vs 늘려야 동포근로자 딜레마 줄여야 vs 늘려야 동포근로자 딜레마 (서울신문. 2010.03.12, 유대근 기자) ‘일자리 창출’이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동포근로자 도입 여부를 놓고 노동부가 고민에 빠졌다. 조만간 열릴 외국인력정책위원회(동포 근로자 등 도입 규모 결정)를 앞두고 동포 근로자 ‘수혈’이 가뜩이나 어려운 국내 고용상황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노동부는 ‘파이(전체 일자리 수)’가 한정된 가운데 동포 근로자들이 내국인 취업자리를 빼앗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면 내국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중소업체들은 경기회복으로 일손이 더 필요하다고 아우성이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필요하다는 논리다. 이런 와중에 동포 근로자의 국내 일자리 잠식효과가 별로 크지 않다는 국책연구기관의 보고서가 나와 정부의 고민은 한층 더 깊.. 2010. 3. 17.
샬롬! 나가랜드입니다. 갑자기 30도가 넘는 온도에 적응하려니 머리가 많이 아픕니다. 올때마다 변해가는 나가랜드의 모습이 눈에 뛸 정도로 느껴집니다. 평안을 빌며 새벽기도로 주님께 나아가기 이해 일어나 찬양을 틀려고 인터넷을 켰습니다. 실은 아무도 들어오지 않는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이 속도나 모든 면에서 그나마 인터넷 사용이 나아서 들어왔다가 기도의 중보를 요청합니다. 기도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언하는 기도합주회 두 번째 훈련시간을 갖으며 첫번째와 많이 다릅니다. 일단 첫번째 훈련때는 세워졌던 강사목사님들이 WSBAK 소속 목사님들이셨고 이 1기 기도합주회지도자훈련학교를 하기전에 마침 한국의 위디를 방문해 주셔서 매일 저녁 함게 기도로 준비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목회자 모임이 겹쳐서 전혀 모르는 분들을 모시고 어제 .. 2010. 3. 11.
결혼이민자 취업 쉽게 구할 수 있을까? 결혼이민자 취업 쉽게 구할 수 있을까? 노동부, 결혼 이민자 위한 취업지원 나서 (샐러드TV, 2010.03.05 하회탈) 결혼이민자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작년 기준 16만 7천여명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이들중 상당수가 저소득층으로서 생계유지를 위해 일자리를 구하고 있다. 노동부가 언어 소통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며 일자리를 찾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취업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달 말일까지 구직등록을 하면 취업알선, 직업상담,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가 등 다양한 취업지원을 받을 수 있고 국비 직업훈련 및 한국어 교육기관 안내 등 개인별 맞춤형 취업 지원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다. 구직 등록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는 외국인등록증 또는 주민등록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노동부 고용지원센터(1588-.. 2010. 3. 11.
위디소식지 2010.03-04월호 2010.03-04월호 소식지 입니다. -칼럼: 이주자 선교 훈련 학교를 개강하며 -주님과의 동역 그 행복한 부르심 -한국외국인근로자선교의 역사와 전망: 나섬공동체 유해근 목사님 -매스컴을 통한 이주자 소식 -위디소식 등이 실려 있습니다. 2010. 3. 10.
4기 이주자 선교 훈련학교(MMTS)가 개강을 했습니다. 4기 이주자 선교 훈련학교(MMTS)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개강을 했습니다. 20여분의 훈련자 분들과 섬김이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을 했습니다. MMTS 교장이시며 위디선교회 실무대표이신 문창선 목사님의 사회와 KWMA의 총무이신 이영철 목사님의 설교말씀으로 하나님께 개강예배를 드렸고 MMTS 2기 수료생이신 이오림 목사님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2부엔 기도합주회로 MMTS와 이주민들, 그리고 선교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를 드렸습니다. 3부엔 오리엔테이션과 서로의 이름을 확인하고 외우는 교재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16주간의 이주자 선교 훈련 학교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쳐지도록 그리고 훈련생분들과 섬김이분들이 지치지 않고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010. 3. 5.
“결혼이민자 구직등록하세요” “결혼이민자 구직등록하세요” 노동부 한달간 개인별 맞춤취업지원 접수 노동부는 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달간 ‘결혼이민자 특별구직등록기간’으로 정하고 결혼이민자 취업지원에 나선다. 결혼이민자 상당수는 저소득층으로서 생계유지를 위해 일자리를 구하고 있으나, 언어와 문화 차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노동부는 설명했다. 노동부는 이기간 결혼이민자들이 구직등록을 하면 취업알선, 직업상담,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가 등 다양한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국비 직업훈련 및 한국어 교육기관 안내 등 개인별 맞춤형 취업 지원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노동부는 최근 결혼이민자의 직업훈련 직종을 고려해 음식업중앙회 등 6개 단체와 공동으로 구인 수요를 발굴하고 있다. 노동부 임무송 인력수급정책관은 “결혼이민자들은 언어 .. 2010.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