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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시전도사님과 필리핀자매님들! 기흥 상갈동에 머물며 주말엔 필리핀자매들을 불러 모아 성경공부를 하는 멀시전도사님을 격려하기 위해 용인에 다녀왔습니다. 로마서 8장 32절로 이들을 축복하는 문목사님 , 오직 그리스도 예수를 우리에게 아낌없이 내어주신 하나님 그 사랑에 자라가도록 권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역을 하며 예수님처럼 영혼들을 찾아 나서며 만나 격려하고 위로하며 구원의 소식을 선포할때 가장 마음에 기쁨이 있는 것을 느낍니다. 정치적으로 부패하고 교회가 교회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여 혼란한 필리핀이 대한민국에 들어와 있는 필리핀인들에 의해 더욱 자국을 위해 깨어 기도하고 말씀으로 무장되어서 필리핀을 향한 대각성과 회복의 통로가 되어지길 온 맘으로 축복해 봅니다! 2010. 9. 2.
외국인 이웃 급속도로 증가 120만명 돌파 외국인 이웃 급속도로 증가 120만명 돌파 출입국자 수도 사상 처음 2천만명 넘어서 (샐러드TV, 2010.07.07, 하회탈) 올 상반기 국내 체류외국인 수가 1,208,544명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120만명을 넘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7일 상반기 외국인 체류자에 대한 분석을 발표하면서 올해 상반기 총 체류외국인은 전년 동기대비 4.6% 증가했는데 단기체류자가 13.5% 늘어 체류외국인 증가에 가장 크게 기여했으며 외국인 유학생과 결혼이민자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8.4%와 8.2% 증가했다고 밝혔다. 체류외국인 연도별 증감현황 구 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6월말 인 원 747,467 910,149 1,066,273 1,158,866 1,168,.. 2010. 9. 1.
로잔대회 버드셀 총재 “세계선교위해 소수민족 포용하자” 협력 실천 5원칙 발표 (국민일보 2010.08.26 신상목 기자) 로잔세계복음화운동 더글러스 버드셀 총재는 오는 10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3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세계 선교를 위해 소수 민족을 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버드셀 총재는 지난 24일 대회 홈페이지에 올린 메시지에서 “전 세계 소수 민족들은 일부에서 우려했던 것처럼 ‘문명의 충돌’을 발생시키는 것이 아니라 문화 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그들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기회를 주는 존재”라고 말했다. 로잔운동이 소수 민족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이들이 다양한 인종, 문화적 배경 속에 섞여 살고 있기 때문이다. 즉 이중문화의 특성을 살려 복음의 확장을 꾀하자는 측면이다. 일부에서는 소수 민족이 민족 갈등의 원인이 된다고 주장하지만 충돌을 넘어 복음전파의.. 2010. 8. 30.
10차 프리미션 2010. 8. 24.
2010 선교한국 참여... 2010. 8. 24.
10기 프리미션이 막을 내렸습니다... 선교한국의 넥스트 프로그램으로 이주자 선교에 대해 맛보는 위디국제선교회의 프로그램인 프리미션, 지난 8월 19일~20일에 있었던 10기 프리미션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이사장이신 윤민영 목사님(순복음 천향교회 담임)의 말씀이 있었던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이영철 목사님(KWMA 총무), 김동화 선교사님(GMF 법인대표), 문창선 목사님(위디국제선교회 실무대표) 등의 귀한 강의와 위디신학생인 Ripan, David 형제님의 본토 나라 찬양 배우기와 사역 내용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 가운데 이주자선교에 대한 많은 나눔을 나누었습니다. 비록 많은 참가자가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집중적으로 가깝게 이야기를 나누고 강사나 참가자나 더 친근하게 많은 것을 나누는 프리미션이었습니다. 2010.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