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809 7기 MMTS 개강예배 및 첫 강의 2012. 3. 13. 7기 이주민선교훈련학교(MMTS) 클래식 과정 개강 드디어 7기 이주민선교훈련학교가 개강을 하였습니다.^^ 개강예배를 통해 한정국 목사님(KWMA 사무총장)의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선교와 우리의 역활'이라는 주제로 첫번째 강의를 시작하였고 오리엔제이션과 전 기수 졸업하신 선배님들의 격려사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6주 동안 화이팅!! ^^ 2012. 3. 13. 선교한국 배너 2012. 2. 10. “농촌 목회 하는 이유요? 배운 대로 할 뿐이죠” 미약했던 작은 사랑방 모임이 이제는 영양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는 큰 센터가 됐다. 여성가족부로부터 지정된 센터이기도 한 이곳은 안동, 청송, 울진 등 인근지역을 통틀어 유일하게 개신교 주체로 운영되는 곳이다. 처음 일곱 가정을 품었던 마음의 품도 120여 명 이주여성을 품을 정도로 넓어졌다. 그 시작을 열었던 김류환 목사가 자신이 사역을 시작했던 이유를 밝혔다. ‘비하인드 스토리’라고 했다. http://www.crosslow.com/news/articleView.html?idxno=84 2012. 2. 9. 인도 북동부 나가랜드 by 이병호 선교사 나가랜드 사역 1.이웃 초청 행사 주일학교 주변 이웃인 힌두교인,무슬림인 200여명을 크리스마스에 초청하여 함께 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이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힌두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목사님을 초청하여 성탄절의 의미에 대해서 듣고, 아기 예수 탄생에 대한 영화(60분)보기, 주일학교 어린이 특별찬양, 다과회 및 선물증정 순으로 진행하여 다양하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 교회정원 까지 꽉 차서 더 이상 들어올 수 없을 정도의 인원 (약2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석자 모두 기뻐하며, 만족해 하는 성탄절 이었습니다. “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게 하셨나니 ” (고전3:6) 위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이 분들이 주 안에서 구원 받고 자라기를 원하실 것.. 2012. 2. 8. 미주지부 소식 2011년 성탄절 Mexico Amor Mission 선교방문기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시편 118:17) 불을 토하는듯한 예배 찬양 인도를 마치신 갑상선암 환자 서진원 선교사님께서 현지 목회자 Francisco 목사님을 뜨겁게 포옹하셨습니다. 3분여의 숭고한 정적이 흐른 후 감격에 북받치신 선교사님의 눈가에 눈물이 맺히시며, 마치 소리 없는 통곡과 같은 표정으로 다시 한 번 Francisco 목사님을 힘껏 당겨 껴안으셨습니다. 가장 깊은 마음의 중심에서 우러나온 선교사님의 사랑을 확인한 Francisco 목사님과 멕시코 성도님들, 그리고 우리 선교팀원들은 모두 함께 울었습니다. 14년 전 Baja California의 비옥한, 그러나 소망이 없어 척박한 이 땅에.. 2012. 2. 8. 이전 1 ··· 55 56 57 58 59 60 61 ··· 1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