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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비아에서 온 편지 감비아에서 온 편지 ...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것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브리서 11:1~2 사랑하는 동역자님 안녕하세요? 그간 찜통 같은 더위에 어떻게 지내시나요? 감비아에는 에어컨도 없지만 한국의 그리운 찜질방을 생각하면서 잘 견디고 있어요. 또한 우기를 맞아 여기저기 물바다입니다. 그래서 반쥴은딩(건축현장)에 매일 기도하러 가는 길이 더욱 힘들어졌지만(물없는 곳으로 돌아서 가야 하는데 늪지대 같아서 힘들거든요) 그럴수록 주께서 기도 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과 고난 중에 더욱 기쁨을 주셨습니다. 구체적으로 비젼을 보여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공동체 아이들을 양육하면서 우리의 상한 마음과 상처를 치유하시는 주님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먼저 저를 사역자로 치.. 2009. 4. 14.
필리핀 어니 선교사의 사역 보고 Rev. Moon, A pleasant greeting to my co-worker in Christ vineyard! We have our youth fellowship last Friday. I was invited to share God's word in a squatter area in Quezon city last Sunday. I used the puppet and tricks to evangelize the people in that area. Actually we call it "Creative Visual Evangelism". the response was very good. i praise God for allowing me to be use in that ministry. It is.. 2009. 4. 14.
♣ 레이살도 비악탄 선교사를 파송하며(펌) “어떤 고난이 닥쳐도 선교사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1997년‘코리안드림’을 안고 우리나라를 찾았던 필리핀인 레이살도 비악탄(35·사진)씨가 지난 13일 산소망교회에서 위디국제선교회(대표 문창선 목사)로부터 선교사 파송장을 받고 홍콩 거주 필리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떠나게 됐다 필리핀 전통무술인‘칼리’챔피언 출신인 비악탄 선교사는 관광비자로 한국에 입국,적잖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른 외국인 근로자들보다 유복했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 알 수 없는 허전함이 자리잡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그는 친구를 통해 당시 안양 위디국제선교회를 알게 됐다. 선교회를 통해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평안과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면서 그는 같은 처지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어졌다. 위디.. 2009. 4. 14.
[03-08-26] 중국펠로쉽을 담당하시던 주승해선교사님께서... 오늘 본국으로 출국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이끄시고 인도하신 주님께서 주선교사님의 현재와 앞길까지 더욱 신실함으로 인도하실것을 믿습니다. 또한 그 곳에서 지어져갈 주선교사님을 통한 위디 중국지부의 사역과 모든 환경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계속적인 기도와 합력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좋은 소식들이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주선교사님의 뒤를 이어 본부의 중국펠로쉽을 섬기시게된 박지영자매님을 위해서도 중보해주시기 바랍니다. 2009. 4. 14.
[03-08-23] 전도사 임명식 및 파송예배 지난 15일(금)에는, 위디안에 참으로 중요하고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위디신학교에서 주경야독하던 11명의 신학생이 전도사 고시를 통해 사역자로 임명되는 식이 바로 그것인데요, 위디의 궁극적인 비젼인, 한국에 온 외국인 근로자들을 주안에서 바르게 훈련하고 양육하여 자국민을 위해 하나님의 헌신된 자로 배출하는 그것이 실현되는 순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공휴일에 걸친 주말, 그리고 휴가기간인 이유로 교통체증이 심한 탓에 멀고 가까운 곳에서 참석하셨던 분들에게 있던 어려움으로 다소 시간이 지연되긴 하였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은혜롭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노동자로 근로자로 타국에 왔지만 하나님을 다시 한번 만나고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 부르심을 따라 헌신하는 그들,,, 그러한 그들에게도 그 모습을 바라.. 2009. 4. 14.
[03-08-13] 인도단기선교(2003.07.07-19) 후기 잘...다녀왔습니다 ^0^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밟았던 인도 땅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마치 인도의 많은 것을 알 것만 같은- 높은 기온과 습도를 견디는 것, 질서없는 시끄러운 견적소리를 견뎌야 하는 것, 길거리 사람들의 소망없는 눈빛을 견디는 것 만으로도 심한 '영적전쟁'이라 치부할 수 있을 만큼 힘든 지역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도의 인도가 아닌, 인도의 나가랜드에 머물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감사의 제목이었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머물렀던 나가랜드는 인도의 일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이 2.4%밖에 되지 않는 인도와는 달리 약 98%의 크리스쳔으로 구성된 지역입니다. 그래서인지 그 곳의 공기도 사람들의 표정도 심지어, 지나다니는 자동차까지도(.. 2009.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