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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디소식198

유상훈 목사님 방문 -EAN(Ethnic America Network)- 미국 EAN(Ethnic America Network)로 사역 중이신 유상훈 목사님께서 방문 하셔서 7기 MMTS 훈련생분들과 함께 사역에 대해 소개해 주시고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EAN과 KIN 과 협력하여 주님의 나라 확장에 사역할 예정입니다. 2012. 6. 19.
인도 북동부 나가랜드 by 이병호 선교사 나가랜드 사역 1.이웃 초청 행사 주일학교 주변 이웃인 힌두교인,무슬림인 200여명을 크리스마스에 초청하여 함께 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이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힌두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목사님을 초청하여 성탄절의 의미에 대해서 듣고, 아기 예수 탄생에 대한 영화(60분)보기, 주일학교 어린이 특별찬양, 다과회 및 선물증정 순으로 진행하여 다양하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 교회정원 까지 꽉 차서 더 이상 들어올 수 없을 정도의 인원 (약2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석자 모두 기뻐하며, 만족해 하는 성탄절 이었습니다. “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게 하셨나니 ” (고전3:6) 위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이 분들이 주 안에서 구원 받고 자라기를 원하실 것.. 2012. 2. 8.
미주지부 소식 2011년 성탄절 Mexico Amor Mission 선교방문기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시편 118:17) 불을 토하는듯한 예배 찬양 인도를 마치신 갑상선암 환자 서진원 선교사님께서 현지 목회자 Francisco 목사님을 뜨겁게 포옹하셨습니다. 3분여의 숭고한 정적이 흐른 후 감격에 북받치신 선교사님의 눈가에 눈물이 맺히시며, 마치 소리 없는 통곡과 같은 표정으로 다시 한 번 Francisco 목사님을 힘껏 당겨 껴안으셨습니다. 가장 깊은 마음의 중심에서 우러나온 선교사님의 사랑을 확인한 Francisco 목사님과 멕시코 성도님들, 그리고 우리 선교팀원들은 모두 함께 울었습니다. 14년 전 Baja California의 비옥한, 그러나 소망이 없어 척박한 이 땅에.. 2012. 2. 8.
From Philippines 2 by Sis. Ana Dacuma To: Rev. Moon Dear Pastor. Peace & greetings to everyone. I have few pictures here. I will send you more. I will ask Klaus to take pictures for this coming 29th of January. This is our 1st year. And we will celebrate it. Your's in Christ, Sis Ana This is our first feeding program. We served them "arrozcaldo" It si made of sticky rice and chicken together and serve warm. This was taken Jan. 2011,.. 2012. 2. 8.
From Philippines by Sis. Ana Dacuma Dear Rev. Moon Peace and Greetings to everyone, Like what I mentioned before, we continue to have a Bible study here at home for the street children. We do it every Satuday and Sunday. From 3:00-5:00 in the afternoon. The attendance is quite good, sometimes 25 and even 35 children from 5years to 14 years old are the ages of our members. At first We just feed them with some foods but after the fi.. 2012. 2. 8.
MMTS 성장확대를 위한 워크샵 지난 12월 8일 저녁 지난 기수 MMTS 수료생 분들과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이영철 목사님(KWMA총무)의 제안과 김효준 박사님(장신대학교)의 제안을 듣고 MMTS 성장 확대를 위 한 MMTS 교재 개발, 리더자 과정 개설 등에 마음이 모아졌으며 이후 1층에서 MMTS 출신인 김승은 선교사님의 사역에 대한 소개를 듣고 MMTS 성장 확대를 위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011.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