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디소식197 국제이주자선교 포럼 제 4회 국제이주자선교포럼이 2011년 5월 31일에 명성교회에서 '글로벌 이주자 사역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발'이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박찬식 소장의 예배 사회와 포럼의 이사장인 유종만 목사(시온성교회 시무)의 설교와 참빛교회 중창단의 특송, 김윤한 목사(참빛교회 시무)의 축도, 축사 순으로 예배를 드린 후에, Session 1에서는 '이주자 사역 가이드라인', Session 2에서는 '이주자 사역 분야별 사례', 그리고 Session3에서는 '이주자 국제적 관점'에 대해서 다루었으며 각 Session 별로 3~4건의 주제발표와 질의응답, 종합 통의 순으로 진행이 되었고, 문창선 실무대표께서 예배 후 Session 1 강좌에서 이주자 선교 사역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포럼은 국내 .. 2011. 6. 27. 4월의 나가랜드소식( 이병호 선교사님) 샬~~~롬! 이병호 선교사 인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 평안하시죠? 순탄치 않았던 비자발급, 분에 넘치게 받은 목사님,성도님들의 따스한 사랑과 후원자님들의 후원을 가슴에 안고 인천공항을 출발하였습니다. 후덥고 인도 특유의 냄새를 풍기는 켈커타에서 1박을 하고 목적지인 디마풀(Dimapur)에 도착하니 벌써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벽기도회(5시)를 시작으로 낮엔 더위, 밤엔 모기와 싸우며 하루를 보냅니다. 고난주간에는 아침금식과 함께 고난에 참여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놀라운 사랑을 체험하며 예수님을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곳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역을 전하며 기도로 동참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1. Mission Naga 2011 Conference(미션나가 대회) 제3회.. 2011. 5. 3. 미션나가 포스터와 현지준비팀 출국... 오늘 미션나가2011의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현지에서의 대회 준비를 위해 이병호 선교사님, 정석현 형제님, 오정아 자매님이 내일 4/13(수) 나가랜드로 출국을 하십니다. 미션나가2011은 7월 29 ~ 8월 2일 까지 열리며 CTC(클락 신학 대학교)에서 치뤄지게 됩니다. 선봉대로 출발하시는 세 분을 위해... 미션나가 대회 대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2011. 4. 12. 미션나가2011 조직위원회 구성되다!! 미션나가 2011 대회를 위한 조직위원회가 구성되었습니다. (홍보팀/문서제작팀/데코레이션 팀/중보기도팀/진행지원팀/강사섭외팀) 오래전 하나님이 열방을향한 선교의 전초기지로 나가랜드를 숨기우셨고 또 이제 그 일을 일으키기 위한 운동을 그곳 젊은이들을 통해 일하실텐데 이일에 기도로 함께 동역해주시고 또 재능으로 선교에 동참해주십시요. 문의) 위디국제선교회 : 031-468-9191 2010. 11. 19. 10기 프리미션 참가 소감문 저는 이번에 위디국제선교회 10차 프리미션에 참석한 24살 청년 조완준입니다. 먼저 프리미션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2010선교한국에서 선택강의였던 이주자 선교와 디아스포아 선교라는 강의를 듣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교회를 작년 7월부터 출석했었기 때문에 선교에 대한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별다른 마음 없이 지식이나 쌓을 겸 교회 수련회로 선교한국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이주자선교에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고 선택강의 두 개를 집에서 생각하고 온 후 세 번째 강의는 바로 선택하게 되었는데 그게 이주자선교와 디아스포아 선교였습니다. 지금까지는 선교라면 당연하게 우리나라를 떠나 야해! 라고 만 생각했는데 지금 있는 위치에서 당장 할 수 있는 부족한 저에게도 할 수 있는 선교방법을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셨습.. 2010. 9. 17. 2010 선교한국을 마치며... 2010 선교한국을 마치며... 임정규 목사(위디국제선교회 대표간사) 제 12회 선교한국대회가 우여곡절 끝에 마치게 되었다. 새롭게 도입된 영역별 강의의 멘토 시스템과 선교 박람회장의 확트인 부스의 형태, KSMMR을 도입하여 파송단체의 지원을 통하여 학생단체 간사들의 부담을 줄여 참여토록 한 시스템 등등 이번 “2010 선교한국”은 새로운 시스템의 도입과 다음 대회를 위한 시험의 장이었다. 새로운 시스템들에 대한 평가를 내린다면 감히 개인적으로 80점의 점수를 주고 싶다. 부스운영이나, 멘토 시스템에 대한 준비 소홀과 시스템에 대한 이해 부족과 부정적인 마음을 갖고 출발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소홀한 준비를 하였고, 이는 대부분의 영역별 코디네이터들과의 대화를 통한 우리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 2010. 9. 17.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