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809 2008 세계이주근로자 선교지도 위디국제선교회에서 발행한 "2008 세계 이주근로자 선교지도"입니다. JPG 화일로 되어있습니다. 마음껏 다운로드 하시고 선교를 위해 많이 활용해 주세요. 혹시 지도가 필요하신분은 사무실(031-385-4680)로 연락주시면 무상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항상 주안에서 승리 하세요. 샬롬 ^^ 2009. 4. 14. 태국 여행경보 조정 안내 - KWMA 위기관리국 1.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리며 섬기시는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2. 외교부는 2009.04.10 부로 아래와 같이 태국(방콕, 파타야)의 여행경보단계를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기존 1단계 : 여행유의 -> 2단계 : 여행자제 ) 3. 3월 26일(목)친탁신세력(UDD)주도로 시작된 반정부시위가 정부청사, 로얄광장, 프렘왕실추밀원고문 사저 등에서 16일째 지속 - 시위대는 총리 및 추밀원고문 사퇴, 조기총선 실시 등 요구 * 4.8(수) 시위 참가자 규모 약 10만명 추산 4. 귀 단체 선교사들의 신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도록 협조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여행을 계획중인 분들은 가급적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5. 만일 현지 선교사에게 피해가 있을 경우는 KWMA 위기관.. 2009. 4. 14. ‘시니어선교한국2009’(주강사: 문창선목사) 5월3일부터 남서울교회·반포교회 40∼80세대의 전문성과 경험을 선교에 활용하기 위한 '시니어선교한국 2009대회'가 오는 5월3일부터 5일까지 서울 남서울교회(이철 목사)와 신반포교회(홍문수 목사)에서 열린다. 시니어선교한국(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은 27일 반포동 남서울교회에서 사전 설명회인 '프리 컨설테이션'을 갖고 2007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시니어선교한국 대회의 특징과 과제 등을 논의했다. 이 단체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교를 희망하는 40∼80세대들에게 선교 비전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선교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선교한국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선교한국'이 한국교회 젊은이들에게 선교 비전을 심어주고 있다면, '시니어선교한국'은 다양한 인생 경험을 가진 시니어 세대에게 선교 사명을 갖게 함으로써 선교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2009. 4. 14. 이병호·이영선 선교사 파송 2008-11-11 14:22:23 지난 한해동안 선교한국의 퍼스펙티브와 위디국제선교회의 MMTS(외국인 근로자 선교 훈련 학교) 및 8차 프리미션을 통해 선교 사역 훈련을 받은 이병호, 이영선 선교사 부부가 지난 위디 총회를 통해 나가랜드 선교사로 파송 받았습니다. 파송식에서 윤민영 이사장님은 로마서 16장을 통하여 동역자란 주제로 축복의 말씀을 전하셨고, 김동화 이사님은(GBT,GMF) 군림하려하지 말고 친구처럼, 종처럼 오히려 현지인들에게 기대어 보라고 권면하셨습니다. MMTS 2회 동기회의 이오림 목사님은 청지기적 사명에 대하여 축사하셨습니다. 나가랜드는 이미 복음화 된 곳입니다. 그곳은 선교지가 아니라 선교의 요충지입니다. 준비된 자들이 있으며 사용될 수 있는 자들이 가득합니다. 나가인들에 의해.. 2009. 4. 14. 불루오션 2008-09-16 06:15:57 가치혁신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전략경영이론인 블루 오션(Blue Ocean Strategy)이 21세기를 선도하는 경영이론으로 부각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일렬로 정해진 코스를 달리면서 최고가 되기 위해 아옹다옹하는 것보다 새로운 코스로 방향을 바꾸어 독자(獨自)의 새로운 판(Reshuffle)을 여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논리는 단순하다. 누구나 풀장에 가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침에는 풀장을 이용하는 사람도 많지 않고 물도 깨끗하다. 그래서 상쾌한 기분으로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이후 시간이 흘러 사람들이 몰려들면 즐기는 효용성이 떨어진다. 효용성은 일종의 가치의 관점이 되며,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새로운 가치 창출이 요구된다. 다시 말해 현재 경쟁이 치.. 2009. 4. 14.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하는 추석.... 2008-09-12 16:18:01 추석에는 농악대가 풍물을 울리면 마을 사람들이 모여들어 한바탕 신나게 풍물을 울리며 어우러져 놀다가 소놀이를 합니다. 두 사람이 허리를 굽히고 그 위에 멍석을 뒤집어 씌우며 뒷사람은 큰 새끼줄로 꼬리를 달고, 앞사람은 막대기 두 개로 뿔을 만들어 소의 시늉을 합니다. 소를 끌고 농악대와 마을 사람들은 그 마을에서 가장 부농집이나 그 해에 농사를 가장 잘 지은 사람의 집으로 찾아가서 대문 앞에서 '소가 배가 고프고 구정물을 먹고 싶어 왔으니 달라'고 외치면 주인이 나와서 일행을 맞이합니다. 주인집에서는 떡과 찬을 차려 대접하는데, 농사를 천하의 대본으로 여겨온 농경 민족에게 있어 머슴들이 농사를 잘지어 풍작을 거두게 하였다는 것은 큰 공이니 위로하고 포상하는 뜻에서 소에.. 2009. 4. 14. 이전 1 ··· 94 95 96 97 98 99 100 ··· 1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