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809 [KIMA] 1차 Listening Call 이주민 선교사들과 관심자들을 모시고 KIMA 에서 진행할 1차 Listening Call 프로그램에서 다음과 같은 토픽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1) 팬데믹 시대에 이주민선교를 이행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회는 무엇입니까? 2) 이주민선교의 이행을 가속화 할 수있는 효과적인 돌파구 또는 전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 이주민선교의 이행을 위해 더 큰 협력이 요구되는 중요한 분야는 무엇입니까? 4) 이주민에 관하여 추가 연구가 필요한 영역은 무엇일까요? 5) 연합의 일환으로 우리는 누구 또는 어느 조직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6) 이주민 선교사들이 ‘인종주의'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왕성한 토론을 하기 위하여 참여 숫자에 제한을 두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청서 입력 .. 2021. 3. 27. MMTS 21기_3강 이야기 2021년 3월 22일(월) MMTS 21기 세번째 시간이 있었습니다. 위디국제선교회 부대표이신 임진숙 선교사님의 "성경 속의 이주민"에 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훈련이 계속될 수록 우리의 시야가 넓어지고 이주민을 대하는 우리의 생각과 태도가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MMTS의 모든 훈련을 기대합니다. # 이주민하면 외국인으로 선교의 대상으로만 생각했었다. 자발적, 비자발적 구분 설명을 통해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다. 이주민센터나 이주민교회를 복음의 이주민도 참여했으면 좋겠다. #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과 가나안과의 관계를 생각했다. 가나안의 죄악은 동성애로 생육하고 번성하라의 명령에 반한 것이었다는 것이 연상되었다. 인터넷매체가 하나님을 잊게 하는 것이 많다. 하나님과 직접적인 관계 맺지 않.. 2021. 3. 27. MMTS 21기_2강 이야기 2021년 3월 15일(월) MMTS 21기 두번째 시간이 있었습니다. 위디국제선교회 대표이신 문창선 선교사님의 "한국 이주민 선교의 역사와 현황"에 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열심이신 훈련생 여러분들의 피드백을 나눕니다. #.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가는 선교만 생각했는데 오는 선교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의료지원. 바자회 등 그리고 현지 태국에 계신 선교사님들을 위한 중보기도 하고 있는데 더 적극적인 협력을 생각해본다. #. 전에는 선교에 대한 갓난아기처럼 막연했으나 PSP를 통해서 가슴이 뜨거워졌다. 오늘 강의를 통해 "모이기 위해 흩으셨다"가 굉장히 다가왔다. 다국적회사에 대해 다니고 있어 외국인들이 낯설지 않았는데 우리의 이웃이 누구인지 깊이 생각하며 우리 곁에 와 있는 이주자.. 2021. 3. 16. 이주민선교훈련학교(MMTS) 21기 훈련, 온라인으로 개최[기독일보] www.christiandaily.co.kr/news/101268#share 이주민선교훈련학교(MMTS) 21기 훈련, 온라인으로 개최 한국교회의 이주민 선교 전문성을 높이고, 이주민 선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2021년 이주민선교훈련학교(MMTS, Migrant Mission Training School) 21기 훈련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주민 전문 선교단체인 www.christiandaily.co.kr 2021. 3. 16. MMTS 21기를 시작하는 훈련생 여러분께 드리는 편지 샬롬 21기 이주민 선교학교(MMTS)에 오신 훈련생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저는 MMTS를 섬기는 훈련본부장 하소미 선교사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세계 여러나라를 찾아가서 그 나라에 있는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었습니다. 그 사역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그런데 어느덧 대한민국에는 우리가 찾아가서 섬기던 영혼들이 여러모습으로 많이 와있음을 봅니다. 이땅에 온 나그네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야 할까요? 2021년 3월 8일 MMTS 21기를 시작하신 45명의 훈련생 여러분들께서 이 과정을 통해 나그네들에게 주님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전문인으로 다시금 세워지시길 바라며 국내 이주민 선교사로서 함께 하는 동역자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21년 MMTS 21.. 2021. 3. 13. 2021년 2월 위디소식과 감사편지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레14:29) 말씀을 묵상할때마다 하나님의 마음과 눈은 하갈이 고백한 것처럼 그야말로 "살피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2월도 이와 같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위디를 통해서 이주자를 품는 선교사들과 현장과 나그네들을 섬겨주신 귀한 손길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1. 설명절에 오갈 수 없는 형제,자매들을 위해 12일에는 송탄, 13일에는 안산에 있는 카메룬친구들을 위해 그들이 좋아하는 족발찜과 갈비찜 그리고 잡채를 만들어 쌀과 함께 전달하고 축복해 주었습니다. 5인 이상 모임.. 2021. 3. 2. 이전 1 ··· 26 27 28 29 30 31 32 ··· 1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