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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한 이란 수단 등 8개국 종교자유 침해 심각 쿠키뉴스 [2011.09.16] 신상목 기자 [미션라이프] 미국 국무부가 최근 ‘2010 국제 종교자유 연례보고서(7∼12월)’에서 밝힌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의 종교자유 제한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한국교회의 기도가 요청되고 있다. 보고서가 발표한 CPC는 총 8개국으로 미얀마 중국 에리트레아 이란 북한 사우디아라비아 수단 우즈베키스탄 등이다. 이들 국가들은 2001년부터 CPC로 지정됐다. 미얀마는 어떠한 종교 활동이나 단체도 표현, 집회의 자유가 없다. 2007년 민주주의를 외치던 불교승려들은 아직까지 수감 중이다. 기독교 단체들은 새로운 교회를 세우거나 예배당 재건축을 위한 정부 허가를 받기가 까다롭다. 아프리카 에리트레아는 무슬림과 기독교인이 각각 절반을 차지하는 국가임에도 기독교.. 2011. 9. 20.
미션나가2011이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소식이 늦었습니다. ^^; 북동부 인도 나가랜드의 목코청에 있는 CTC(Clark Theological College)에서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린 미션나가2011 대회가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정말 주님의 은혜가운데 주님이 보우하셔서 참자가나 스탭, 그리고 관계자분들 모두 많은 도전과 감사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11. 8. 18.
6기 MMTS 종강 ^^ 1/2 2011. 6. 27.
6기 MMTS 종강 ^^ 2/2 2011. 6. 27.
로잔 디아스포라 포럼 참여 지난 5월3일~6일에 LA 은혜한인교회에서 북미주 지역의 한인교회 목회자, 한인디아스포라 포럼 리더쉽, 로잔 산하 Global Diaspora Network 리더쉽 및 아시아 지역 주요 민족별 디아스포라 대표들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본 선교회의 문창선 실무대표께서 로잔 디아스포라 Catalyst로서 참여를 하셨습니다. 2011 한인 디아스포라 포럼 북미주 대회의 취지는 ㄱ. 디아스포라에 대한 하나님의 전략을 재확인하여 한민족의 흩어짐의 역사와 성경에서의 디아스포라 역활을 살펴 봄으로 하나님의 전략임을 재확인하고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며, ㄴ. 북미주 한인 교회와 세계의 한인 디아스포라와의 네트워크 구체화를 통해 북미주 한인교회간의 협력의 장을 만들고, 한인 디아스포라 포럼의 흐름을 소개하고 .. 2011. 6. 27.
국제이주자선교 포럼 제 4회 국제이주자선교포럼이 2011년 5월 31일에 명성교회에서 '글로벌 이주자 사역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발'이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박찬식 소장의 예배 사회와 포럼의 이사장인 유종만 목사(시온성교회 시무)의 설교와 참빛교회 중창단의 특송, 김윤한 목사(참빛교회 시무)의 축도, 축사 순으로 예배를 드린 후에, Session 1에서는 '이주자 사역 가이드라인', Session 2에서는 '이주자 사역 분야별 사례', 그리고 Session3에서는 '이주자 국제적 관점'에 대해서 다루었으며 각 Session 별로 3~4건의 주제발표와 질의응답, 종합 통의 순으로 진행이 되었고, 문창선 실무대표께서 예배 후 Session 1 강좌에서 이주자 선교 사역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포럼은 국내 .. 2011.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