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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닷컴]제12회 선후협 선교포럼, 336명 회원 등록 뜨거운 관심 가운데 개회예배 드려

by 위디국제선교회 2022. 4. 6.

제12회 선후협 선교포럼, 336명 회원 등록 뜨거운 관심 가운데 개회예배 드려

  • 기자명 김대진 
  •  입력 2022.04.04 14:22
  •  수정 2022.04.04 14:42

 

고신총회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대표회장 박정곤 목사/이하 선후협12회 선교포럼이 4일 오후 1 30분 경주 켄싱턴호텔 프리스틴 홀에서 열렸다. “급변하는 선교 환경에 대한 세계선교 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선후협 대표회장 박정곤 목사의 사회로 개회예배를 드리며 시작되었다.

고신총회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대표회장 박정곤 목사/이하 선후협) 제12회 선교포럼이 열리고 있는 경주 켄싱턴호텔 프리스틴 홀

선후협 공동회장 강성중 장로가 기도하고 제10대 대표회장 곽창대 목사가 누가복음1:1~4을 본문으로 예수님의 제자입니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8대 대표회장 안용운 목사의 축도 후에 고신총회 총회장 강학근 목사가 축사하고 KPM 이사장 안진출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KPM 본부장 홍영화 선교사가 인사하고 선후협 총무 황성표 목사가 광고함으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설교하는 곽창대 목사

곽 목사는 설교를 통해 누가는 한 영혼 구원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는 사역에 헌신했다, “우리도 한 영혼을 위해 우리의 사랑을 바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곽 목사는 우리가 먼저 예수 그리스도로 진하게 물들어 온 세상을 예수로 물들이자고 설교했다.

축사하는 고신총회장 강학근 목사

총회장 강학근 목사는 교회 문을 닫아버릴 것 같은 팬데믹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 고신교회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시고 교회의 문을 여시고 예배를 회복하게 하시고 있다고 밝혔다. 이 어려운 시기를 통해서 하나님은 예배를 다시 점검하게 하시고 또한 선교를 돌아보게 하셨다고 전했다. 강 목사는 하나님께서 새로운 선교 사역의 물꼬를 트시는 축복의 포럼이 되기를 축복했다.

안진출 KPM 이사장의 격려사

안진출 KPM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러 가지 핑계와 이유를 댈 수 있는 현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선교하는 모든 분을 위로하며 격려했다.

홍영화 본부장은 선후협은 선교사들에게 어머니 품 같은 곳이라고 전하며 KPM 선교사들을 대표해서 감사를 전하며, 주신 사명을 함께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인사했다.

제12 선후협 포럼 참가자들

선후협 총무 황성표 목사는 어려운 시국이지만 186가정 336명이 입회했다며, 포럼을 위해 후원해 주시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광고했다.

이번 선후협 포럼을 통해 세 분의 발제자들이 해외선교에서 타문화권 선교로(발제:문창선 선교사)”, “팬데믹에서 사역전환과 전략적 재배치(발제:전철영 선교사)”, “KPM 선교사의 재배치 전략(발제:홍영화 선교사)”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할 에정이다.

12회 선교포럼 개회예배 현장
곽창대 목사(제10대 대표회장)가 설교했다.

 

12회 선후협 포럼 참석자

 

개회예배 인도하는 선후협 대표회장 박정곤 목사
기도하는 강성중 장로
인사하는 KPM 본부장 홍영화 선교사 김대진 wisestar21@gmail.com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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