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선교훈련학교 (MMTS) 17기 5주차가 지나고 있습니다.

구약 성경에서 어떤 사람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그 어려움을 가까운 친족이 해결해주는 '고엘 제도'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려움을 당해도 그걸 해결해줄 친족이 없는 이들이 있습니다.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가 그들입니다. 해서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의 '고엘'이 되셔서 그들의 어려움을 신원해주셨습니다.

이주민선교는 특히 '나그네'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선교입니다. 내가 베푸는 사랑을 되갚아줄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행하는 사랑이 진짜배기 사랑이기에 주님께서도 "그들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다"라고 하시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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